아나운서부는 교육방송국의 목소리가 되어 다른 부서와 협업을 통해 '복음과 진리의 소리'를 전하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나강우(사회복지학과 25)
'복음과 진리의 소리'를 전하는 방송국의 목소리가 되겠습니다.
고은결 (사회복지학과 26)
총신의 이야기를 신뢰 있게 전달하겠습니다.